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면서 증권주의 낙폭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19일 오전 11시41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전일대비 3% 떨어지고 있다.

삼성증권(35,400 -0.84%)과 대우증권, 동양종금증권이 3% 넘게 밀리고 있고 우리투자증권과 현대증권, NH투자증권은 약 4% 급락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0.1% 하락하며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