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전개발 업체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디지탈디바이스가 이틀째 초강세다.

19일 오전 10시3분 현재 디지탈디바이스 주가는 4925원으로 12% 급등 중이다.

디지탈디바이스는 "러시아 연방 코미공화국 유전 개발 및 생산 회사인 웨스트오일의 지분인수를 위한 주식가치 평가를 삼정회계법인에 의뢰했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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