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43,100 -1.37%)가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물이 대거 출회되고 있는 가운데 장중 최저가를 경신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기아차는 19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2.46%) 하락한 1만1900원을 기록중이다. 기아차는 사흘째 하락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날 1만1850원으로 하락,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가 다시 소폭 회복하는 흐름을 반복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외국계 창구를 통해 기아차는 8만4000여주 매도 우위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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