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250,000 -1.57%)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는 19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1만원(-1.75%) 하락한 56만1000원을 기록중이다.

CJ증권은 이날 올해 신세계의 실적상승 기조가 유효하고 규모의 경제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60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JP모건증권은 회사측이 제시한 올해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부진하다고 지적하고 신세계 마트도 리뉴얼 비용 및 재고청산 등의 영향으로 손실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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