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증권은 19일 NHN(162,000 -0.61%)에 대한 보고서에서 검색 시장에서의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러한 요인들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현주가보다 낮은 12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골드만은 "NHN이 오버츄어와 보다 개선된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실질적으로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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