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주들이 나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중공업(6,080 -1.30%)은 러시아 정부의 합작사 설립 검토와 외국계 창구 매수세력에 힘입어 22일 오전 9시38분 현재 전날보다 350원(1.59%)오른 2만2350원을 기록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은 1.02% 상승하며 하락 하루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현대미포조선도 2.08%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STX조선과 한진중공업은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현대중공업은 13만원을 쉽게 돌파하지 못하고 오전 9시39분 현재 12만9500원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외국계 창구에서는 삼성중공업은 2만6000여주 순매수를 기록중이며 대우조선해양은 1만1000여주 매수우위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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