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으로 수출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내수주인 건설주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업종지수는 6일 오전 9시33분 현재 전날보다 1.67(0.66%) 오른 256.21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종목별로는 중소형건설업체인 동양건설이 같은 시간 비교적 큰 폭 상승하며 전일대비 1800원(4.37%) 오른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전날보다 2.88% 상승한 5만7100원을 기록중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이틀째 상승세다.

현대건설(1.06%), 코오롱건설(1.65%), 삼환까뮤(2.23%) 등도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우건설(0.74%), 경남기업(0.87%), 대림산업(0.39%) 등은 강보합세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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