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 핵 무기 폐기시 한국전 종료를 선언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이화전기(253 0.00%)는 오전 9시26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75원(12.61%) 오른 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명전기(11.04%), 제룡산업(9.01%), 선도전기(8.38%) 등 대북전력공급 관련주 등도 일제히 급등세다.

개성공단 입주업체인 로만손도 5.31% 상승했으며 태창(2.85%)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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