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6자회담 복귀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남북경협주들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전 9시 24분 현재 대북 송전관련주인 이화전기(253 0.00%)가 상한가를 치고 있고 제룡산업(13.2%)과 광명전기(14%), 선도전기(10.8%)도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비츠로시스도 9% 넘게 뛰고 있다.

현대상선도 1100원(6.57%) 급등한 1만7850원을 기록하고 있고 개성공단 사업 관련 업체인 신원도 10.6% 치솟고있다.

한편 휴니드와 YTN, 해룡실리콘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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