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13,400 -5.96%)는 13일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45억원과 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28.0%,27.8% 증가한 것이다.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19억원과 13억원으로 27.3%와 3.9% 늘었다.

회사측은 "국내외 신규 고객사에 화장품 공급을 늘려 실적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위스계 은행인 UBS AG 외 2명의 특수관계인은 '단순투자' 목적으로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에 참여,코스맥스 주식 99만주(9.11%)를 매입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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