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화증권은 보령제약(15,450 +2.66%)에 대해 올해 구조조정 완료로 매출이 2000억원대에 진입하고 영업이익률도 10%에 달하는 등 확실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1분기의 경우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460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매출 확대 및 상반기 집중된 비용 집행 등으로 수익성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될 때 주가가 한단계 레벨업할 것으로 관측.

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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