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13일 GS(50,500 +1.51%)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를 3만1800원에서 3만7300원으로 올려잡았다.

김영진 연구원은 GS에 대해 우량 자회사와 임대수익이 보장된 부동산 그리고 브랜드 로열티 등으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현금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계열사 실적개선을 통한 자산가치 증대는 GS의 NAV(순자산가치)를 추가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7.3%와 8% 감소한 1186억원과 1085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에는 정제마진의 빠른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02.4% 증가할 예상임에 따라 다소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을 기대해 볼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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