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메가스터디(11,850 -1.25%)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13일 대우 송흥익 연구원은 온라인 교육 시장 1위 업체로 학생-강사-메가스터디가 윈윈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이미 갖추고 있어 경쟁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핵심 사업 영역인 수능 시장에서 고성장이 기대되며 성인 교육 시장에의 성공적 진입과 e-러닝 시장 확대로 외형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시장 지위가 더욱 확고해질 전망이며 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관측.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는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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