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이승호 연구원은 10일 DK유아이엘(4,095 -0.73%)에 대해 키패드 시장 경쟁심화로 올해도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중립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4000원으로 하향 제시.

4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매출이 1787억원으로 6%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향후 키패드 부문의 회복은 차세대 키패드인 일체형 키패드 등의 양산경쟁력 확보가 좌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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