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굿모닝신한증권 백정현 연구원은 화인텍(10,050 +2.76%)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매수 의견에 적정주가 1만6100원을 유지했다.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한데 이어 4분기에도 증가세를 이어갔다면서 이는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강화시켜 준다고 평가.

초저온보냉제 저가 수주분 매출이 완료되면서 영업이익은 올 1분기 25억원, 2분기 53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밸류에이션이 코스닥 평균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면서 현재의 과도한 주가 조정은 매입 기회라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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