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SOC)시설에 투자하는 인프라펀드인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가 한국과 영국 런던 증시에 동시 상장을 추진한다.

금융감독원은 7일 MKIF가 공모 상장을 위해 사모투자펀드의 정관내용 등을 공모 펀드에 맞게 변경하는 변경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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