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0일 LG마이크론에 대해 PRP 3라인의 본격적인 가동과 포토마스트의 수율 개선으로 섀도우마스크의 출하랑 감소에도 불구하고 3분기 매출과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판단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2% 증가한 1814억원, 영업이익률은 3.1% 포인트 개선된 8.5%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따른 적기의 투자와 주력 제품의 변화에 따른 성장 및 이익 모멘텀 확대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6개월 목표가 7만3000원에 매수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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