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에스엔유(3,970 +1.40%)프리시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신규 제시했다.

5일 문현식 메리츠 연구원은 에스엔유가 PSIS(Photo Spacer Inspection System)이라는 신개념의 장비를 개발해 장비 시장을 개척했으며 LG필립스LCD와 삼성전자, 대만 업체 등 국내 업체들 중 가장 다변화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30% 이상의 이익률 및 성장성은 업계 최고 수준이며 수익성과 기술력을 겸비하고 있어 투자 매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

4분기 LG필립스LCD 등의 차세대 라인 투자로 수주 모멘텀도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 6만7000원 제시.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