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는 26일 금강고려화학( )이 공개 매수를 통해 다시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최대주주가 31.31%를 보유한 김문희 외 11인에서 37.37%를 보유한 KCC 외 8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KCC와 정상영 명예회장측이 주식 공개 매수를 이행한 데 따른 것이라고 현대엘리베이터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한승호기자 hs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