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증권이 순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7일 UBS는 핸드셋 출하와 마진 그리고 메모리 등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세를 반영해 올해 삼성전자 이자세금공제전 이익(EBIT) 전망치를 종전대비 23.6% 올린 14조410억원으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주당순익 전망치기준 7만6,620원. UBS는 올해 핸드셋 출하 전망치를 종전대비 16% 올린 9천180만대로 수정했으며 핸드셋 부문 EBIT 마진율도 20.8%에서 23.2%로 상향 조정했다. 매수(1)의견과 목표주가 83만원은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