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12일 오후 2시 본관 4층에서 전자문서의 국제 표준 언어로 인정받는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의 저변 확대를 위해 `XBRL 코리아 컨퍼런스 2003'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금융감독 당국 및 회계학회 관계자 등 2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XBRL의 세계적 권위자인 월터 햄셔 교수와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 출신의 필 월렌가,한국회계학회 도상호 교수 등이 강연을 펼친다. (서울=연합뉴스) 이동경기자 hopem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