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증권이 3개월과 12개월 목표주가를 900과 980P로 상향 조정했다. 10일 오태동 선임연구원은 미국 경기회복 순항과 연말 IT수요 기대감등을 전망한 가운데 미 증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는 과열 해소과정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 연구원은 국내 증시의 경우 수출모멘텀 지속과 내수 바닥 다지기 등을 감안해 3개월과 12개월 목표주가를 900과 980으로 올려 잡는다고 밝혔다. 1개월 전망치는 750~850P.3개월은 700~900P.12개월은 700~980P로 각각 제시.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