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메리츠증권 이영민 연구원은 기아자동차에 대해 현대차와 시가총액 괴리율(64.7%)이 과도한 수준이라고 지적하고 매수를 유자했다. 또한 EB물량 해외매각과정에서 불거전 헤지물량도 시장에서 소화돼 투자자 심리회복에 긍정적이라고 지적했다. 기아차에 대해 목표주가 1만2,000원으로 매수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