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배당투자 유망종목으로 부산도시가스등 10개 종목을 추천했다. 2일 삼성 오현석 연구위원은 3%대 금리수준을 감안할 때 그 어느때보다 배당투자 매력이 높은 4분기를 맞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안정적 잉여현금흐름에 힘입어 상장기업 배당여력이 크게 증가하고 현 조정장세에서 종목 선정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조언했다. 관련종목은 부산도시가스 S-Oil 화인케미칼 인지컨트롤스 INI 스틸 LG상사 한진중공업 대원강업 LG건설 포리올 등이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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