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리요네증권이 플레너스에 대해 매수를 추천했다. 15일 CLSA는 플레너스에 대한 분석자료에서 최근 일련의 기업분할,합병,인수 등으로 영화배급과 투자,온라인 게임,멀티플렉스 극장의 세 가지 사업부문 핵심역량을 강화시켰다고 평가했다. 또한 온라인게임 자회사 넷마블의 경우 국내최대회원수(8백만명)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 2분기 유로회원수가 26% 증가한 가운데 50%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긍정적으로 진단했다. 주5일근무제 도입으로 꾸준한 성장을 기대하며 목표주가 3만9,500원으로 매수를 추천.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