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이 CJ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23일 동양 최성희 분석가는 CGV 가치를 재평가해 CJ엔터테인 목표주가를 2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매수 유지. 최 분석가는 동갑내기와 살인의 추억 흥행 성공으로 상반기 실적 기대속 하반기 영화시장에 대해서도 낙관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올 매출 전망치도 1천16억원으로 종전대비 26% 상향 조정.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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