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투증권이 한국포리올(51,700 +1.17%)에 대해 매수를 제시했다. 4일 현투증권 정귀수 분석가는 한국포리올에 대해 성장성과 수익성 한계 우려는 기우로 지적하고 목표주가 3만1,000원으로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 분석가는 다만 "최근 2개월간 지수를 초과 상승해 유통 주식수가 감소한 점은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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