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포리올(51,700 +1.17%)에 대해 매수를 유지했다. 19일 삼성증권은 포리올에 대해 냉장고및 자동차용 PPG 수요 호조로 전년도 4분기에 이어 1분기 영업실적도 호조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순이익이 그린소프트켐의 분할에 따른 53억원 특별이익 반영으로 전년대비 115% 증가했으며 이는 예상대비 67% 를 상회한 수치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을 매수및 6개월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한편 19일 오후 1시15분 현재 포리올은 전주말 대비 850원(3.5%) 하락한 2만3,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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