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증권은 휴맥스와 관련해 아직까지 개선기미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17일 다이와는 휴맥스 기업탐방결과 매출은 제한적이나마 증가하고 있으나 영업마진 압박은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글로벌 셋탑박스 수요에 대한 개선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와는 올해 휴맥스의 제품평균판매가격이 10~15% 하락하고 영업마진율도 15~20% 떨어질 것으로 추정했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