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미디어는 영화 '피아니스트'의 홍보 및 마케팅분야에 2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피아니스트'는 프랑스 폴란드 독일 영국 등 유럽 4개국이 참여해 만든 합작 영화로 세계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영화는 칸느영화제 황금 종려상 수상작으로 내년 1월1일부터 국내 80개 상영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