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철강가격 인상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포스코는 이날 6천원(5.24%) 오른 12만5백원으로 장을 마쳤다.

LG투자증권 이은영 연구원은 "대만 유럽 등 세계 철강업체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있어 포스코도 12월 초순께 내년 1분기 내수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국의 보호무역조치(세이프가드) 완화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주가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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