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양제지는 28일 주가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5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5월2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23만4천880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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