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28일 대한주택공사가 발주한 서울 서대문구 천연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를 103억7천1백만원에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05년 6월25일까지이다.

총 낙찰금액 216억원중 요진산업 52%,신한 48%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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