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씨는 28일 주가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신한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2월2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32만960주(3.31%)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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