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 소유권이 허씨 일가로 넘어갔다.

LG건설 관계자는 28일 "LGCI.LGEI가 보유중인 LG건설주식 984만3천510주(19.3%)를 허씨 일가에 자전거래 형식으로 넘겼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LG계열사를 지주회사 체제로 개편하면서 LG건설을 허씨 일가에 넘기기로 구씨 일가와 합의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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