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텍정보통신은 28일 주가안정을 위해 외환은행과 체결해 만기되는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5월2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8만7천728주(1.52%)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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