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은 소프트웨어개발업체인 (주)인츠를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석유공업은 인츠 대표자로부터 주식을 무상으로 양수해 출자지분이 25.5%(8만4천230주)로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한국석유공업의 계열사 수는 4개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