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씨오엔, 앤드아이, 인베스트클럽의 제3시장 신규지정 신청을 접수해 심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씨오엔은 올 상반기 매출 13억원, 경상이익 4천900만원, 순이익 4천900만원을 기록한 광고업체며 여행알선, 운송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앤드아이는 올 상반기 9천900만원의 매출에 2천9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자본금은 4억3천만원이다.

증권정보 서비스업체 인베스트클럽은 상반기에 매출 2천100만원, 당기순손실 8천500만원을 기록했다.

이날 현재 제3시장에 지정된 업체는 모두 214개며 이중 181개사의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기자 shk999@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