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중국에서 최다 특허출원 1위 업체에 올랐다.

28일 LG전자 중국 텐진법인인 LGET는 최근 텐진에서 열린 ‘2002년 특허 장려 대회’에서 중국 특허 출원 최다 업체로 선정돼 1위 상패 및 연구장려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을 생산하는 LGETA는 모두 300여명의 현지 전문개발연구원을 두고 있으며 올 들어 10월까지 890건의 특허를 현지에서 출원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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