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7일 오후 홍콩의 바클레이스증권과 공동주간으로 한국전력 변동금리부채권(FRN) 2억5천만달러어치를 발행하는데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증권은 FRN발행에도 외국계 증권사와 동등한 위치에서 공동주간사로 참여한것은 국내증권사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한전FRN는 5년만기이며 발행금리는 리보금리에 0.79%포인트를 가산한 2.2175%다.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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