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소닉은 보통주 25만주를 이익소각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위해 내달 4일부터 내년 3월3일까지 5억3천7백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

소각예정일은 내년 3월13일이며 위탁증권사는 대우증권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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