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8일 팬택[25930]의 6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1만4천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기존 GSM 단말기에서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기대 이상의 CDMA 단말기 매출이 예상된다"면서 "올해와 내년 EPS(주당순이익)를 각각 47%와 39%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유의주기자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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