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28일 재무리스크는 작은 가운데 기술적으로 상승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주식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5일,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이 정배열 상태로 접어들며 상승세가 지속되고있는 종목들이 유망하다며 이들 종목은 20일선을 주요 지지선으로 상승세가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이런 종목으로는 대덕GDS, 삼성전기, LG전자, 동양제과, 제일모직, 코오롱, F&F,호남석유, 대우종합기계, LG석유화학, 고려아연, 풍산, LG화학, 대우건설, 팬택, 대한항공 등을 제시했다.

(서울=연합뉴스) 유의주기자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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