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은 28일 토탈소프트[45340]뱅크의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대투증권은 토탈소프트뱅크가 3분기에 5억8천만원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했으나내년 매출액은 드라가도스 SPL사와의 계약과 남아공 노동부 프로젝트 솔루션 수출등으로 올해 보다 38.2% 상승한 173억5천만원, 영업이익은 56.2% 오른 44억9천만원등으로 추정했다.

또 지난 9월말 현재 차입금이 12억원에 불과하고 현금성 자산 12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등 재무구조가 건전한 것으로 평가했다.

대투증권은 이에 따라 토탈소프트뱅크의 목표주가를 1만1천300원으로 설정하고현 주가대비 약 44%의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 `매수'의견을 냈다.

(서울=연합뉴스) 한승호기자 h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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