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미쓰비시자동차가 보유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주식 375만4천755주를 1천379억6천7백만원에 내년 3월15일까지 매수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측은 안정적 지분확보를 통한 자동차부품 전문업체로의 위상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