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플랫폼 전문기업 지어소프트가 3/4분기 매출을 가집계한 결과 매출액 63억원, 경상이익 5억원으로 추정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매출은 지난해 동기 33억원 보다 91% 늘어난 실적. 또한 매출이익 18억원, 경상이익 5억원으로 영업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비스 매출비중이 지난해 7.2%에서 이번 3/4분기 26.8%로 성장한 것으로 가집계됐다. 서비스 매출은 마진율이 높고 매월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매출로 안정적인 매출구조에 중요한 요인. 서비스 매출은 내년 본격화 될 MMS(멀티미디어 메시지서비스), 스타찾기, 모바일 경호원 등 다양한 신규 위치서비스 등의 매출 증가로 더욱 꾸준한 증가세를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