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기기 제조업체인 메디페이스와 쓰리디메드가 신설합병해 가칭 (주)버텍이미지웨어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9일 금감원에 신고했다. 메디페이스측은 국내최고 수준의 기술 및 제품개발 능력을 확보하고 영업 및 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양사가 합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메디페이스는 구주 1주당 1주,쓰리디메드는 구주 1주당 1.75주가 교부된다. 합병승인 주총은 내달 22일 개최되면 채권자이의 제출기간은 내달 23일부터 12월24일까지이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