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타이어공업은 19일 주가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하나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9월19일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43만9천9백주(1.91%)이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