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테크놀로지는 지난 5월 신한은행과 5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해 자사주 5만7천6백주(4억9천6백만원)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취득후 보유주식수 및 금액은 25만4천793주(4.12%),20억원 규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