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앤에이홀딩스는 일신창업투자와 공동보유하고 있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성 라퓨타' 등 9개의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한 일체의 권리를 일신창투로부터 양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수금액은 14억5천만원이다. 이번에 양수한 9개의 작품은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추억은 방울방울' '붉은 돼지' '품포코' '귀를 기울이면' '원령공주'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팀]